Matrícule se já começa sua aula.

Vem aprende HANGUL !!
Matrícule se já começa sua aula.

O início das aulas são no dia 04/02 este sábado agora.
O nosso curso é oferecido aos sábados das 9:00-13:00 (Adultos) e 9:00-15:00(Crianças)
 
– A matrícula + material = incluso
– Mensalidade para adultos 150,00 reais (9 parcelas de 150,00 reais por ano) e para crianças 250,00 reais (9 parcelas de 250,00 reais por ano com almoço e atividade extra)
– Horário de Aulas: 9:00-13:00 (Adultos) e 9:00-15:00 (Crianças) aos sábados
* Quando há frequência 100% (mensal)no próximo mês tem desconto de 20% na mensalidade.

 

9월 추석행사 사진

9월을 마무리 하고 10월을 맞이하며 9월에 있었던 추석행사를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려한다.

9월 17일 토요일, 브라질한글학교 운동장에서는 어릴 때 고향에서 많이 들었던 경쾌한 전통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즐거운 운율에 따라 발걸음을 옮겨서 도착한 강당에서는 브라질한글학교 학생들에게 추석에 관한 계기 교육이 한창이었고 추석에 대한 교사의 질문에 아이들은

“추석은 한복을 입는 날이에요” “추석에는 송편을 먹어요” “둥근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어요” “어른들께 절을 해요” 등 한국어로 또박또박 대답하였다.

학생들은 계기 교육 후, 운동장으로 이동하여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놀이로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투호 던지기, 비석치기, 딱지치기, 긴줄넘기, 제기차기, 팔씨름, 널뛰기 등의 체험코너에서 학급별로 그룹을 만들어 골고루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줄다리기를 통하여 다함께 단합된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모든 행사를 마친 후 준비된 송편을 먹으면서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었다.

브라질한글학교는 해마다 추석이면 한국의 얼을 기리고자 학생들과 전통놀이 한마당을 열고 송편 맛보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학생들의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두루 살피며 함께 직접 참여해 보았는데 그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벌써부터 내년 추석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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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노래 부르기 대회 참가사진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우리노래 부르기 발표회가 브라질 한글학교연합회(회장 김성민) 주최와 주상파울로한국교육원(원장 김소연) 주관으로 이뤄졌다. 독창부 13개팀 13명과 중창부 12개팀 65명 그리고 합창부 8개팀 163명, 총 241명이 참여한 큰 행사가 한국학교에서 5월 28일(토 오후2시) 열렸다. – 탑뉴스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