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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2반 마지막 수업 모습

2016학년도 브라질한글학교 2반 마지막 수업 모습입니다.

한국어와 한글을 배움에 있어, 교재와 더불어 동화듣기, 동요 부르기, 창의미술 등의 다채로운 활동들을 통해 어린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며 재미있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었던 한 해 였습니다.  마지막 수업 시간에는 그동안 한국어와 한글 수업을 받으면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에 대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성실히 공부해 온 지난 시간들을 되새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추억의 사진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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