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을 하고 다시 만난 친구 (1반)

브라질 한글학교 1반 친구들의 2월 1,2주 활동 모습입니다.

개학을 하고 다시 만난 친구와 처음 한글학교 생활을 하는 친구들…. 한글학교가 처음인 친구들 중에는 낯설지만 함께 배우고자 하는 모습을 보았으며, 서로가 즐겁게 지내는 모습에 참 기쁘고 흐뭇하였어요.

한글학교에서의 생활이 친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한국과 한글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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