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반의 9월 활동이야기 입니다.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팽이와 딱지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민속놀이를 체험해보았습니다. 또한, 족자를 만들어보며 고풍스러운 한국의 미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어와 한글을 배우고 창의 재량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얼이 아이들의 정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

 

 

.

 

2반의 5월 수업 참여 모습입니다.

브라질한글학교 2반의 5월 수업 참여 모습입니다.

 

.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며 엄마께 드릴 책갈피를 정성스럽게 만들면서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지문 꾸미기 활동을 통해 ‘지문’이라는 단어를 새롭게 아록,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다는 것과 지문이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에 대해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꾸미기 작업에서는 유아들이 저마다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발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동요부르기 시간에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손목시계를 만들어 <시계>라는 동요를 불러보고, 노랫말을 직접 써 보기도 했습니다.

 

 

.

 

[2반]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창의미술활동

브라질한글학교 2반 수업 모습입니다.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창의미술활동을 했습니다.
재료를 탐색하며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덜 사용해야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고 깨끗한 지구와 오염된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의견을 모아 약속하는 시간을 갖고 더불어 미디어 영상 시청을 통해 <지구를 지켜요>동요를 배움으로써 한국어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유아들도 활동을 인지하고 적극 참여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브라질한글학교 2반 수업 모습입니다

브라질한글학교 2반 수업 모습입니다~.
창의미술 시간을 통해 다양한 준비 물품의 명칭을 자연스럽게 알고, 동요 부르기 시간에 노랫말 쓰기도 하며 재미있게 한국어와 한글을 배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화듣기와 동요부르기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가 아이들 마음에 꽃향기처럼 아름답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

 

.

 

.